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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은 다이브다. 를 이동하여 다른 로 가는 것을 다이브라고 한다. 심상전이기술 역시 하나의 인공계를 열어 그 안으로 다이브시키는 것이다. 영화상 카드는 그 과정에서 미세하나마 패러독스를 일으키기 때문에 결국 쇠퇴하게 되었다. 다이브트랜스, 침습적 연결, 바이오트로직스적 연결, 메카트로닉스적 연결, 혼백적 연결, 러닝, 플라잉, 게이트,히어로폰, 인신공양 등이 사용된다. 다이브그릇, , 진흙다이브 3요소가 있다.

물은 를 이동하는 주체를 의미한다. 의 이동에는 전송물의 30배의 바이트가 드는데, 물질계바이트 자체가 높고, 많은 바이트가 소모되면 그만큼 패러독스가 증가하는 위험이 있다. 그래서 를 이동할 때는 논리, 의지, 혹은 , 만을 이동시킨다. 따라서 이동하는 것은 메시지, 논리, 의지, 주체 정도이다. 편지를 보내거나 통신채널로 통화하는 것 역시 원리상 의 이동과 다를 게 없다. 논리의지는 다른 에 일종의 클론을 만드는 것이다. 이 방법은 심한 패러독스를 만들 여지가 있기 때문에 대책을 마련해서 보낸다.

그릇을 보내고 남은 것이다. 육체 전체 혹은 논리의지만을 보냈다면 모르겠지만, 혼백만 이동한 경우 육체는 다시 돌아올 그릇이 되기 때문에 보관이 중요하다. 그래서 다이브 기술에 따라 수면이나 코마, 반쯤 잠든 상태, 필름 끊긴 상태 등으로 유지한다. 을 이동하고 을 남기면 본능적 상태가 된다. 그 외에도 기술에 따라 여러 보존 방법이 있지만, 돌아올 생각이 없다면 육체를 남기지 않아도 된다. 필멸자들은 결국 한번은 육체를 떠나 어딘가로 다이브한다.

진흙같은 존재의지가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현지의 구성물로 를 재구성하는 것이다. 이게 없으면 유령 상태가 된다. 유령 상태는에고 소모가 극심하기 때문에 곧 존재가 정체성을 상실하게 된다. 지금은 바이트를 최대한 줄인 물질인 엑토플라즘을 함께 전송하여 육체를 구성한다. 때로는 현지의 다른 존재의 육체를 빌리는 방식이 사용되기도 한다. 실제로 와치벨새우거리는 출근을 위한 육체 대용들이 익명성을 유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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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_fewk0043.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3/11/14 06:53 저자 whtdr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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