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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쟁때만 해도 는 낯선 존재였지만 지금은 일상화된 공간이다. 의 등장으로 현재 세계를 물질계라고 부르게 되었다. 우리의 당연한 세계 역시 하나의 이며 물질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의 이동에서 중요한 것은 바이트패러독스이다.

모든 는 그 의 기본 구성물질로 구성되어 있어서, 물질계의 기본 구성물인 가 아닐 수 있다. 이 경우에도 존재의 물질로 재구성되기 때문에 활동에 문제가 없고, 무엇보다 물질계와 똑같은 시각적 구성을 가지기 때문에, 생각과 달리 이질감도 없다. 시각은 물질계 구성이 아니라 인식의 한 방법인 것이다.

를 이동할 때는 이동하는 존재바이트의 배수의 비용이 들며, 물질계에서 다른 로 이동할 때는 통상 30배 정도의 바이트가 소모된다.

루쳄트레일로드역으로 이동하는 과거와 현재는 같은 물질계라서 그 비용이 매우 적다. 그래서 보따리 장수들이 자주 이용하지만, 이동 시마다 미세하게라도 패러독스가 쌓이기 때문에 모순보정이 일어나고, 이 모순보정 비용은 본인의 바이트를 소모하기 때문에 결국 의지와 건강, 수명에 영향을 준다. 인프라가 잘 되어 있는 상용 공간도 이 정도라서, 를 이동할 때는 자칫하면 상당한 패러독스가 발생한다. 하지만 이것은 자연계에 대한 이야기이고, 인공계물질계와의 유사성 때문에 그렇게까지 큰 비용이 들지는 않는다. 그래서 다른 자연계로 갈 때는 인공계로 이동한 후 거기서 다른 자연계로 이동한다.

인공계를 만들 수 있는 능력, 기술, 장비가 충분히 개발되었기 때문에, 이제 공간 부족은 사라졌다는 것이 과거와 현재가 가장 다른 점이다. 대표적으로 와치벨새우거리빅포레스트는 실제로는 하나의 비석이나 작은 공간일 뿐이다. 인공계로 가장 독특한 것은 소축척계물질계의 지역간 이동을 위해 사용된다. 대국의 대사관에는 본국과 빠른 속도로 이동하기 위한 소축척을 가진 가 있어서 두 걸음 만에 대륙을 횡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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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_fewk0041.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3/11/14 06:52 저자 whtdr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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