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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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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계(Bunker界)

인공계, 차원계, 장소와 지리

벙커동쟁시대에 만들어져 지금까지 곳곳에 남아있는 벙커계라는 인공계 게이트입니다. 모든 벙커는 사실 하나의 인공계의 공간을 사용하는 시설입니다. 벙커인공계의 일종이지만 동쟁시대 이후 만들어진 적이 없는 특별한 유적급의 차원계입다.

동쟁은 국토 전역에 벙커를 박아넣은 전쟁으로 묘사됩니다. 특히 현물제조사이자 위대한 금손인 ‘비원’이 현물벙커돗자리를 무한 제조한 덕분이기도 합니다. 비원이 만든 벙커에는 숫자가 새겨져있는데, 아직 벙커를 다 찾지도 못했지만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큰 숫자가 5000대 숫자입니다.

벙커에는 벙커를 구분하는 숫자들이 있고 기능적 의미가 있습니다. 벙커는 기본적으로 벙커 내부가 벙커계에 위치하지만 바깥으로는 나갈 수 없는 폐쇄구조이지만, 낮은 자리수, 특히 5,7,11 등의 소수의 벙커는 벙커 안에 ‘벙커계'로 나가는 문을 가진 경우도 있습니다. 편의상 벙커계라고 부르는 그 차원에서 벙커는 지면에서 솟아오른 산의 모습을 하고 있고, 벙커계를 통해 동쟁 때 벙커들 간에 서로 병력을 빠르게 옮기는 축적계 용도의 기능을 함으로서 동쟁 세력의 축지법이라는 신출기몰한 기동을 가능하게 만들었지만 이것은 철저한 비밀이 지켜지다가 소실되었습니다. 리버힐에 있는 벙커233이 유명합니다.

벙커계.1696855553.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3/10/09 12:45 저자 whtdr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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