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율 오류
- 목차: 인과율
인과율 오류는 자연의 질서가 어떤 의미로든 훼손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 오류는 매우 사소할 수도 있지만, 세계의 유지가 불가능할만큼 클 수 있습니다. 인과율 오류의 원인 제공자에게는 패러독스가 쌓이게 되고, 대자연의 질서는 이 오류를 천천히 하지만 반드시 제거합니다.
인간은 인간의 주사위라고 부르는 인과율 개입 능력이 있고, 이 개입은 시간분기를 일으킵니다. 현대에 와서 차원이동, 시간이동은 과거에 비하여 비약적으로 인과율 오류를 일으킬 여지를 만들고 있고, 차원이동등을 하는 개인이 아무리 조심하더라도 어느정도의 오류는 피할 수 없기 때문에 러너는 패러독스를 안고사는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FEWK의 인과율과 패러독스 철학 정리 🔹 1. 인과율(因果律, Kausalitat)이란? FEWK 세계의 '대자연의 질서' 각 차원계별로 인과율이 존재하며, 물질계에서도 적용됨. 종교에서는 “대지모신의 규칙”, 과학자들은 “시간 분기”라고 설명. 주체적 존재(인간 포함)는 인과율에 개입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인간의 주사위(시간 분기)“를 만든다. 차원이동, 시간여행, 과거 개입 등으로 인과율 오류(패러독스)가 발생. 🔹 2. 패러독스(Paradox)란? 자연의 질서를 어기는 행위로 인해 발생하는 오류. 패러독스는 반드시 보정되며, 그 과정이 패러독스 해소라 불린다. 인과율 오류가 누적되면 “먹개비”가 등장하여 오류를 정리한다. 패러독스의 해소 방식: 사소한 경우: 두통, 피로, 재수없음, 졸음 심한 경우: 질병, 사고, 코마, 심장마비 치명적일 경우: 대재난(지진, 화산폭발, 홍수, 전염병 등)으로 패러독스 지역 자체를 덮어버림. 🔹 3. 러너와 패러독스 러너(차원이동자)들은 패러독스를 피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지만, 대부분 무속, 자연요법, 민간요법 수준에 불과하다. 하지만 일부 방법은 효과가 있음. 예: 자연신앙, 보편적 믿음 → 많은 사람들이 믿을수록 패러독스가 줄어드는 효과 발생. “인간의 주사위” 개념 → 인간은 인과율을 만들 권리를 가지며, 모두가 믿는다면 그것이 현실이 될 수도 있다. 🔹 4. 인간과 인과율의 관계 인간은 물질계에서 티끌의 티끌일 뿐이지만, 예외적으로 인과율을 생성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차별화된다. 돌이나 사물은 법칙 순응적이라 인과 분리가 일어나지 않음. 인간과 동물은 인과율을 바꿀 수 있지만, 인간이 훨씬 더 강하게 개입 가능. 하지만 인간이라도 물리 법칙(중력, 에너지 보존 법칙 등)은 바꿀 수 없음. 🔹 5. 패러독스를 이용하려는 시도와 한계 패러독스를 이용하려는 모든 시도는 결국 패러독스를 유발하기 때문에 실패한다. 하지만 일부 차원(예: 언카날 밸리)처럼 패러독스를 가득 품고 있는 곳에서는, 작은 사건이 폭발적 재난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패러독스를 연구하는 세력, 패러독스를 조작하려는 실험도 존재하지만, 성공 사례는 극히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