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존재, 인공지능, 문명과 기술

AI는 인공지능이 아니라 특정한 사람들을 부르는 명칭입니다. 생체순도 저하로 시민권을 상실한 이들이 일종의 길드처럼 조직을 이루고 있고 이들을 AI들이라고 부릅니다.

그들은 생체순도를 5%이하, 즉 95%이상의 임플란트로 구성되어있긴 하지만 엄연히 한 때 사람이었던 존재들입니다. 따라서 신체기능을 탑재한 AI조차 인공지능이라기보다는 복제지능이라고 불러야하겠지만 딱히 그 분류를 따지려는 사람이 없습니다.

러너 ‘그림자'가 AI의 대변인으로 유명하고, '어머니 레이'가 AI들의 인공차원계를 구성하는 인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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