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트로닉스적 연결

차원이동

현재 일반화된 연결인 ‘코핀’ 역시 흑공 메카트로닉스의 일종이지만 이 경우는 보통 ‘러닝'이라고 표현합니다. ‘메카트로닉스적 연결’이라고 따로 부르는 연결은 보통 더 예전을 이야기하는데 이때의 흑공 메카트로닉스는 대규모 건물과 수킬로미터에 이르는 보조시설을 동반한 AD시절의 초기 장치를 이야기합니다. 마치 초기 컴퓨터가 2층 건물 혹은 넓은 방을 채운 캐비넛들이던 시절같은 이야기입니다. 초기 실험적인 이 시도는 기술적으로 엄청난 비용을 들여 물질입자를 차원 너머로 이동시킨 최초의 방법이었습니다. 지금은 고대 유물을 발견한 러너의 이야기같은 전설로만 전해질 뿐 이 방법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제콜로세움 연구소에 메카트로닉스 차원이동 장치가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