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WK core nft 국문판 리스트]] * 콜렉션명: FEWK; Far East White Kingdom Universe NFT Art Card Collection. * NFT 링크 https://opensea.io/assets/matic/0x2953399124f0cbb46d2cbacd8a89cf0599974963/37489795653285448128715209514701845439492906931898334691294866745416602353667 * NFT 명 : FEWK; 0076k(실마리 #24) 핵분열,수정,착상 Nuclear Division, Fertilization, Nidation * 연결 키워드 : [[CC01 클럽]] {{:wiki:nft:fewk_0076k.jpg|}} [[씨씨]]와 [[제로원]]은 언젠가 [[러너]] [[클럽]]을 차리고 [[마스터]]와 [[마담]]이 되는 꿈을 가진 [[러너]]이다. 둘이서 아주 위험한 임무 세 개만 하고 [[클럽]]을 차릴 돈을 벌고, 결혼식을 올리기로 사망 플래그를 잔뜩 세운 커플은 기상천외한 경험을 한다. 그들의 뒤를 봐주는 [[야메]] [[렌드]]는 어디서 정말로 위험한 임무만 받아오는 브로커였다. 하도 [[드랍아웃]]율이 높아서 기피대상이지만, 임무 지역 역시 대부분 이름도 못 들어본, 두 번 갈 일이 없을 곳이었기 때문에 급전이 필요한 [[러너]]들이 단골 손님이었다. 하지만 죽음은 여전히 좋은 경험은 아니었다. [[드랍아웃]] 과정에서 폐인이 된 [[러너]]들도 꽤 있었기 때문에 여전히 유쾌한 상대는 아니었다. 수락 전까지 임무를 알려주지 않았지만 그래도 수락해서 들어간 어떤 [[계]]에는 도착지에 2만 그램의 휴대용 핵배낭이 네 개나 놓여 있다. [[제로원]]은 이건 정말로 골동품인데… 라는 생각을 하며 [[씨씨]]를 봤지만 [[씨씨]]는 배낭을 들 생각이 없는지 딴 데를 보고 있다. 괜찮다. 네 개의 외골격 기계팔이 있으니까. [[제로원]]은 짐도 안 들어주는 [[씨씨]]가 계속 그 기계팔은 외형이 안 좋다며 투덜대는 잔소리를 들으며 임무쪽지를 다시 한번 보고 있었다. 지도대로 이동한 계곡의 동굴 깊은 곳을 따라 들어온 지 벌써 한참이었다. 협곡을 지나 들어간 거대한 수정 지하 공동에는 거대한 심장이 뛰고 있었다. 제로원]]은 긴장한 탓에 경탄할 새도 없이 다음 순서를 떠올렸다. 핵폭탄을 터트리고 그대로 [[드랍아웃]]. 이미 다 각오한 것이라 주저할 일은 없었다. 둘은 꼭 끌어안고 지시된 핸들을 돌렸다. 이상한 [[드랍아웃]]이었다. 둘은 거대하게 흩어져 하늘에 떠 있었고, 녹아내리는 심장에서는 태아가 튀어나와 [[씨씨]]에게 엉겨붙었다. [[제로원]]이 뜯어내려 했지만 꿈꾸는 듯 버둥거리기만 할 뿐이었다. 그 태아 괴물이 [[씨씨]]의 다리 사이에 기어들어 가며 [[씨씨]]의 긴 비명과 함께 꿈에서 깨듯 [[드랍아웃]]. 깨어보니 [[야메]] [[렌드]]의 작업실이다. [[렌드]]가 엄지를 치켜세운다. 성공한 모양이다. 곧 이어 [[제로원]]과 [[씨씨]]의 시야가 반짝이며 입금신호]]가 뜨기 시작한다. 추적을 피하려는 듯 온갖 화폐로 섞어 지불되는지 색깔이 다양한 불꽃놀이 같다. [[씨씨]]의 시야에는 [[제로원]]과 다른 것이 하나 뜬다. ‘상태 변화 : 임신’ 연관NFT * [[FEWK Original Art by WhtDrgon]] * {{:wiki:nft_art_by_whtdrgon:fewk_art_00076.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