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커계(Bunker界) [[인공계]], [[차원계]], [[장소와 지리]] [[벙커]]는 [[동쟁시대]]에 만들어져 지금까지 곳곳에 남아있는 벙커계라는 [[인공계]] [[게이트]]입니다. 모든 [[벙커]]는 사실 하나의 [[인공계]]의 공간을 사용하는 시설입니다. [[벙커]]는 [[인공계]]의 일종이지만 [[동쟁시대]] 이후 만들어진 적이 없는 특별한 유적급의 [[차원계]]입다. [[동쟁]]은 국토 전역에 [[벙커]]를 박아넣은 전쟁으로 묘사됩니다. 특히 [[현물제조사]]이자 위대한 [[금손]]인 ‘[[비원]]’이 [[현물]]인 [[벙커돗자리]]를 무한 제조한 덕분이기도 합니다. [[비원]]이 만든 [[벙커]]에는 숫자가 새겨져있는데, 아직 [[벙커]]를 다 찾지도 못했지만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큰 숫자가 5000대 숫자입니다. [[벙커]]에는 벙커를 구분하는 숫자들이 있고 기능적 의미가 있습니다. [[벙커]]는 기본적으로 벙커 내부가 [[벙커계]]에 위치하지만 바깥으로는 나갈 수 없는 폐쇄구조이지만, 낮은 자리수, 특히 5,7,11 등의 [[소수]]의 벙커는 벙커 안에 ‘벙커계'로 나가는 문을 가진 경우도 있습니다. 편의상 벙커계라고 부르는 그 차원에서 벙커는 지면에서 솟아오른 산의 모습을 하고 있고, 벙커계를 통해 [[동쟁]] 때 벙커들 간에 서로 병력을 빠르게 옮기는 [[축적계]] 용도의 기능을 함으로서 동쟁 세력의 축지법이라는 신출기몰한 기동을 가능하게 만들었지만 이것은 철저한 비밀이 지켜지다가 소실되었습니다. [[리버힐]]에 있는 [[벙커233]]이 유명합니다. * [[벙커29]] : [[들꽃 보육원]] 지하에서 [[러너]] ‘[[황도]]'에 의해 발견된 [[벙커]]입니다. 이곳에는 다른 [[인공계]]에 강제개입할 수 있는 자유코드 터미널 설비가 있었습니다. 보육원 고아들은 이 벙커의 터미널을 이용해서 ‘[[공단계]]’에 침입해서 놀이처럼 학살을 자행했습니다. 이후 [[러너]] [[복숭아]]와 [[고아원 갱단]]이 업계에서 특별한 임무를 처리하는 유명세력이 되었습니다. * [[벙커97]] : [[흑해바다]]의 섬에 위치한 특별한 [[벙커]]. 이 [[벙커]]는 [[신수]] 중 특이한 존재인 ‘[[해신]]'을 보관하고 있는 벙커였습니다. [[흑해어부]] [[볼래]]와 [[신해교수]] [[간시]]에 의해 발견되었습니다. * [[벙커233]] : [[청호협려]] [[진]]에 의해 발견된 [[벙커]]입니다. [[대령대사국]] [[흑사]]들의 의뢰로 이 벙커를 알게된 [[신호설계사]] [[진]]은 [[벙커]] 내부에서 해방시킨 [[신수]] [[청호]]와 함께 [[흑사]]들을 물리치고 이후 [[청호협려]]로 불리는 [[신수]]를 다루는 유명 [[러너]]가 됩니다. * [[벙커379]] : 벙커379는 [[리버힐]] 지방의 기술 고등학교 학생들에 의해서 발견된 [[벙커]]로 내부에 철로를 가진 [[지중열차]] 정거장의 형태입니다. [[두더지 기관차]]는 [[동쟁]] 때 보급과 연락, 기습을 가능케 한 전술차량입니다. 이 [[벙커]]가 놀라운 것은 [[동쟁]] 때 사용된 [[지중열차]]의 제조년도가 미래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