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력단위(動力單位) [[문명과 기술]] 기본적으로 [[흑공]]은 재앙에서 물질 창조의 원료가 됐지만, 세계는 곧 [[흑공]]에 적응하고 연구하여 동력물질화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흑공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연료로서의 상태를 만드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흑공]] '[[정제]]'에 해당합니다. FEWK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동력단위는 바로 ‘[[셀]]'입니다. 동력에 [[흑공 메카트로닉스]] 기반의 [[파워셀]]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셀]]은 본래 [[파워셀]]에서 온 명칭이지만 일만셀, 백만셀이 존재하기 때문에 민간에서는 그냥 [[셀]]을 1단위로 사용합니다. 그렇게 정확하진 않지만 보통 1g의 [[정제흑공]]이 들어있는 [[파워셀]]은 1만셀 정도의 동력을 공급합니다. 이 흑공 기반의 동력원은 밀봉만 되어있다면 자연손실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흑공동력]]외에도 [[신단]]과 [[신단석]], [[돌칩]]을 기반으로 하는 [[신기동력]]이 있습니다. [[노마드]]의 어딘가에는 [[오얏]]을 연료로 사용하는 오얏 파워셀이 존재합니다. 1셀은 통상 1k칼로리 정도입니다. [[오얏]] 1개는 1천셀 정도의 동력을 제공하기 때문에 하루 3개의 [[오얏]]은 3000kcal 정도를 제공하는 셈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가장 비참한 삶으로 자주 언급되는 ‘하루 3개 오얏의 삶’은 생각보다 많은 칼로리를 제공하는 것이긴 합니다. [[흑공]] 1g은 1만셀의 동력단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신기동력]] 역시 이 셀단위의 동력단위를 사용합니다. [[신사]] 초심자들은 차이는 있지만 통상 1만셀 정도의 [[신기용량]]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