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WK core nft 국문판 리스트]] * 콜렉션명: FEWK; Far East White Kingdom Universe NFT Art Card Collection. * NFT 링크 https://opensea.io/assets/matic/0x2953399124f0cbb46d2cbacd8a89cf0599974963/37489795653285448128715209514701845439492906931898334691294866761909276770307 * NFT 명 : FEWK; 0091k(인물 #12) 육백만자의 사나이 THE 600’0000ZA MAN * 연결 키워드 : [[어비스]] {{:wiki:nft:fewk_0091k.jpg|}} “적은 보수와 혹독한 추위, 오랜 어둠의 시간, 도처에 위험이 깔리고 안전한 귀환을 보장하지 못하는 모험에 참여할 사나이들을 찾음. 성공 시 영광과 명예를 얻음.” [[교수]]와 교주들은 궁금했다. 물질계]]의 인간이 6만[[자]][[바이트]]이고 [[인공계]]의 존재가 6[[자]][[바이트]]라면, 어딘가 6억[[자]][[바이트]]의 [[존재]]가 있는 [[계]]가 있다면. 그 존재는 [[흑공]]을 만나 마치 우리처럼, 아니 기술적으로 훈련받은 가장 뛰어난 [[몽상가]]보다 더 치밀하고, 정확하고, 훌륭하게 [[몽상]]할 수 있다면. 그 존재가 마치 우리처럼 더 낮은 단위의 [[계]]를 만들었다면. 그 존재가 마치 우리처럼 우리를 닮은 형상을 그 [[계]]에 만들었다면. 그 연구를 위해 직접 나선 단체가 [[(주)뉴동백]]이었다. [[물질계]]의 섬에서 신자들을 모아 생산하고, 그 물건을 팔던 종교기업이던 [[(주)뉴동백]]은 [[상위 차원계]]를 특정하고, 그곳에 보낼 모험가를 모집하는 공고를 내었다. 놀랍도록 반응이 없었다. 보수도 적은 어처구니 없는 의뢰를 보고 온 [[밀턴]]이라는 수다쟁이 [[몽상가]] [[러너]] 하나가 월등히 훌륭한 멤버였을 정도였다. 열렬한 신도를 섞어 그렇게 그들은 열네 명을 보냈다. 검은 얼음의 영원한 지평선. 그들을 맞이한 세계는 별 하나 없이 검은 하늘과 어두운 [[흑공]]의 얼음으로 이루어진 평면. 너무도 평평한 곳이었다. 이 모험은 검은 후라이팬 같은 평면을 이동하다가 [[플라이어]] 한 명이 [[에고 결핍]]으로 미쳐가며 모두를 [[드랍아웃]]시키고 끝나는 듯했다. 이 괴상한 의뢰가 [[에고]] 갈증에 미친 [[플라이어]]를 부를 것을 예측할 경험자가 [[(주)뉴동백]]에는 없었다. 남은 [[플라이어]] 역시 아무 것도 없는 평면에서 굶어죽을 운명이었다. 마지막 순간 또렷한 정신이 잠깐 돌아온 그때 그 살육자는 바닥을 바라보고 그 얼음을 깨어 [[흑공]]의 얼음을 씹어먹기 시작했다. 그리고 [[몽상]], [[현화]], [[현물]]. 그는 자신의 손 안에 놓인 [[오얏]]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지긋지긋한 검은 하늘을. 좀 밝았으면. 육백만 자의 사나이의 탄생이었다. 혹은 [[인과율]]의 [[에이지]]. 연관NFT * [[FEWK Original Art by WhtDrgon]] * {{:wiki:nft_art_by_whtdrgon:fewk_art_00091.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