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WK core nft 국문판 리스트]] * 콜렉션명: FEWK; Far East White Kingdom Universe NFT Art Card Collection. * NFT 링크 https://opensea.io/assets/matic/0x2953399124f0cbb46d2cbacd8a89cf0599974963/37489795653285448128715209514701845439492906931898334691294866710232230264835 * NFT 명 : FEWK; 0044k(직업 #3) 플라이어 Flayer * 연결 키워드 : [[플라이어]] {{:wiki:nft:fewk_0044k.jpg|}} [[플라이어]]는 [[FEWK국]]의 민간에는 ‘나는 자’라는 의미로 통용되지만 본래 의미는 가죽을 벗기는 자, 혹은 성층권을 의미하는 단어로 [[계]]를 두 개 이상 [[다이브]] 상태에 두는 존재를 말한다. 비용이나 [[존재]]의 안전 등 여러 이유로 시행되지만, [[다이브]]에서 [[의지]]를 보낸다는 의미는 다른 세계에 복제된 자신을 보내는 것이다. 이 [[의지]]는 기본적으로 자의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고, [[의지]] 생성을 반복할 수록 문제발생 확률이 극도로 올라간다. 그렇기 때문에 [[의지체]]를 [[다이브]]시킬 때는 기술적으로 치명적인 부분을 만들어 시한부 상태로 보내는 기술이 개발되었고, 당분간은 문제가 없었지만, 죽음의 위기를 맞은 자기 자신들은 곧 방법을 찾아내었다. [[플라이어]]가 대표적이다. 모든 [[플라이어]]가 다 [[의지체]]는 아니지만, 본체로 이중 [[다이브]]를 하는 것은 600배의 비용과 그에 따른 [[패러독스]] 때문에 희귀한 편이다. 기본적으로 [[계]]를 넘은 자들 중에 [[그릇]]이 보존되어 있는 이들은 죽으면 자신의 [[계]]로 돌아갈 뿐이고, [[러너]]들과 함께 사회의 골칫거리가 됐지만, 곧 적응과 균형이 이뤄졌다. 하지만 [[플라이어]]는 더 특별하다. 특히 [[의지체]]를 이전 [[계]]에 남겨두지 않은 하이 [[플라이어]]들은 불안정성으로 인해 부자연 상태가 된다. 그 결과, [[플라이어]]는 그렇잖아도 [[혼백]]의 결여로 편집증적 결핍상태에서 존재의 부재로 인하여 만성적 [[에고 결핍]]이 일어나, [[에고부스팅]]을 위해 무모하거나 가학적, 피학적, 변태적, 편집증적, 망상적, 쾌락주의적 성향을 가진다. [[플라이어]]는 사회규범, 통증, 존재적 공포감 결여로 인해 [[플라이어]] 특유의 패션과 성격, 말투, 태도로 구분되는 히스테릭감이 있다. [[플라이어]]를 처리하는 방법은 [[에고]] 고갈 뿐인데, [[에고 결핍]]은 미친 [[플라이어]]를 더 미치게 한다. 이런 태도들이 더욱 무모하고 괴상한 행위로 [[패러독스]]를 일으키지만 [[로드]]나 [[먹개비]]는 [[플라이어]]가 '하이'해 질수록 이를 감지하기 어려운 듯하고, 그 몫은 본체나 그 세계 주변 사람이 된다. 이런 상태에서 본체가 [[패러독스]]가 쌓인 [[계]]에 접근하면 통로에서 [[먹개비]]에게 잡아먹히게 된다. 연관NFT * [[FEWK Original Art by WhtDrgon]] * {{:wiki:nft_art_by_whtdrgon:fewk_art_00044.jpeg|}}